이동 삭제 역사 ACL 이승빈/방송 기록/2022년 (r43 문단 편집) [오류!] 편집기 RAW 편집 미리보기 굵게기울임취소선링크파일각주틀 == 7월 == '''유튜브 숏츠 2차 떡상 및 대수출시대 시작''' '''본격 암살 피아노 스트리머로 이름을 알리다''' '''트위치 2차 정지로 1주일 휴방''' 한달 간의 애매한 포지션으로서의 방송을 끝낸 후, 이승빈은 암살교실의 살생님 코스프레를 하며 방송을 하는 등, "암살"이라는 키워드를 전면에 내세우기 시작했다. "암살"이라는 키워드에는 정치밈 역시 포함되어 있으나, 그 외에도 애교, 피아노, 억결, 운동, 노방종 등 여러 종류가 포함되어 있는 단어였기에 정치밈 요소를 버리기는 싫어하면서도 그것만으로 방송 색채가 대표되는 것은 원치 않았던 이승빈의 입장에서는 탁월한 선택이 아닐수가 없었다. 한편 6~7월 이승빈의 유튜브 숏츠는 2차 떡상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는 몇달 전의 1차 떡상보다 더 큰 규모였으며, 이 시기부터 이승빈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매우 늘어났다. 이승빈의 피아노 연주 및 암살 클립이 케인, 진자림, 가재맨, 숑아, 브베, 랄로 등 양지와 음지 구분 없이 대기업 스트리머들에게 전파가 되기 시작했고, 해당 스트리머들과 시청자들 역시 이승빈을 알아볼 정도로 이승빈의 위상이 예전과는 달라지기 시작했다. 심지어 이승빈이 중학교 공연을 방문했을때, 그곳에 있던 학생들 여럿이 이승빈을 "암살 숏츠 영상"으로 알아봤다는 썰은 덤. 구독자 역시 2만명을 돌파하고 '''대한민국 구독자 급상승 순위 19위'''에 들 정도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잠시나마 보이기도 했다. 아울러 피아노 스트리머 유후의 피아노래, 일렉기타 스트리머 정소율 등 음악 스트리머들과의 각종 합방을 계기로 악기 연주를 즐겨보는 시청자들 유입 역시 늘기 시작했고,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기 시작했다. 특히 유후와의 합방이 매우 성공적으로 끝났다는 평을 들으면서 두 사람 사이의 우결 현상 역시 시작되었고, 이때부터 이승빈이 여캠과 엮이기만 하면 "고백하러 간다"는 드립이 나오기 시작했다.[* 정작 이승빈은 고백을 한 적이 단 한번도 없다. --하지만 차인적은 많다--] 유튜브 유입 시청자 역시 계속 늘어나는 것은 덤. 여담으로 검증쇼 제5화 주인공으로 '''홍준표 2번 밈의 가수 김민진'''이 이승빈의 삼고초려 끝에 방송에 등장하기도 했다. im preview 요약 문서 편집을 저장함으로써, 사용자는 본인이 기여한 콘텐츠가 CC BY-NC-SA 2.0 KR에 따라 배포되며, 해당 콘텐츠에 대한 저작자 표시를 하이퍼링크나 URL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 동의합니다. 또한, 이 동의는 기여한 콘텐츠가 저장되고 배포된 이후에는 철회할 수 없음을 명확히 이해하고 동의합니다. 비로그인 상태로 편집합니다. 로그인하지 않은 상태로 문서 편집을 저장하면, 편집 역사에 본인이 사용하는 IP(18.119.140.150) 주소 전체가 영구히 기록됩니다. 저장